[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조성하가 형제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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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하는 25일 "나의 사랑하는 큰형님께서 소천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올빼미' 무대인사가 약속된 날이지만 약속을 못 지킬 것 같다. 많은 이해 부탁드린다. 큰 형님이 '올빼미'를 보고 싶어 하셨는데 투병 중이라 못 보고 하늘나라로 가신 게 너무 안타깝다"고 비통한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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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하는 지난달 개봉한 영화 '올빼미'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올빼미'는 주맹증을 앓는 침술사가 궁에서 우연히 세자의 죽음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사극 스릴러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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