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그야말로 '인생경기'였다. 단 한 경기가 인생을 바꿨다. 맨유가 곤살루 하무스(벤피카)를 '제1 타깃'으로 잡았다. 이적료 1억500만 파운드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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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익스프레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각) '맨유가 내년 1월 이적 시장에서 큰 돈을 쓸 것으로 보인다. 에릭 텐 하흐 맨유 감독은 하무스를 제1 타깃으로 잡았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마음이 급하다. 최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결별했다. 공격수가 비족한 상태다. 앤서니 마샬, 마커스 래시포드 등으로 경기를 치러야 한다. 맨유는 공격수 영입을 간절히 원하고 있다. 코디 각포(에인트호벤) 등의 이름이 오르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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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는 이탈리아 언론 칼치오메르카토의 보도를 인용해 '텐 하흐 감독이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옵션은 하무스다. 그는 올 시즌 22경기에서 15골-6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카타르월드컵에서 스위스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벤피카는 하무스 바이아웃인 1억500만 파운드에 동의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한편, 맨유는 28일 노팅엄과의 홈 경기를 시작으로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후반기 레이스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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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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