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박봄이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25일 박봄은 "봄이의 비누 세안법"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봄은 얼굴 반을 거품으로 덮은 채 장꾸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쓱 올려 묶은 머리 스타일로도 남다른 분위기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그런가 하면 쇄골에 붙인 밴드는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박봄은 최근 필리핀 마닐라에서 진행된 '팝스티벌 2022'에서 공연을 펼쳤다. 박봄은 지난해 11kg를 감량했지만 이날 공연에서는 살이 부쩍 찐 모습으로 등장해 건강이상설이 돌기도. 이에 소속사는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