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조재현의 딸 조혜정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조혜정은 27일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통통한 볼살이 트레이드마크였던 조혜정은 전보다 살이 많이 빠진 듯 야윈 모습을 드러냈다. 또한 10대 소녀처럼 풋풋했던 느낌은 온데간데없이 성숙한 분위기를 풍겼다.
조혜정은 2015년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 조재현의 딸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배우로 데뷔해 On Style '처음이라서', MBC every1 '상상고양이',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MBC '역도요정 김복주', KBS 2TV '고백부부'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그러나 2018년 아버지 조재현이 '미투 파문'으로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게 되면서 조혜정도 자연스럽게 방송가에서 모습을 감췄다.
Advertisement
그러던 중 조혜정은 지난 4월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한지민의 동료 해녀 역으로 등장, 연기 활동을 재개했다. 또한 지난 7월에는 같은 드라마에 출연한 한지민, 이병헌이 소속된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