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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은 지난 6월 소집해제 이후 가요계는 물론 예능계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에 김호중이 '안다행'에서는 어떤 예능감으로 웃음을 선사할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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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행'은 극한의 리얼 야생을 찾은 연예계 대표 절친들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 라이프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37주 연속 동 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지키고 있는 것은 물론,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 역시 줄곧 월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하며 승승장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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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