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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게는 하루에도 열 명이 넘는 사람들이 대출받는 것처럼 서류를 챙겨와 돈을 빌려달라 요구를 하고 있었고, 이를 거절하자 최명은의 차에 오물 투척을 하는 사람까지 있었다. 심지어 최명은의 SNS DM으로 치질 수술비가 필요하다며 수술 부위를 찍어서 보내는 사람, 반려견 수술비로 150만 원을 요구하는 사람, 사기당했다며 300만 원을 빌려달라는 사람 등 다양한 진상 사연들이 계속해서 등장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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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명은의 고충은 이게 다가 아니었다. 최명은은 11살 딸을 포함해 가족들을 건드리는 협박과 3명의 스토커까지 있다고 고백해 충격을 자아냈고, 결국 쎈 언니들은 육두문자까지 외치며 분을 토했다. 최명은의 평화롭던 일상이 하루하루 살얼음같이 불안하게 된 사연은 27일 화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되는 '진격의 언니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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