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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복덩이들고(GO)'에 도착한 수많은 사연을 하나씩 읽어나가던 복덩이 남매는 즉흥적으로 '복 나눔' 배송을 하러 떠난다. 복카를 타고 이동하던 복덩이 남매는 눈 앞에 사람도, 차도 없는 으슥한 도로가 펼쳐지자 "뭐 튀어나올 것 같다"며 겁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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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복 나눔' 장소는 바로 '제1회 마을 음악 축제'가 열리는 한원리였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어마어마한 인파가 몰린 대규모 객석에 천하의 송가인, 김호중도 긴장하는 모습을 보인다. 유독 긴장한 송가인은 '과민성 대장 증후군' 증세를 호소, "방귀가 나올 것 같다"며 "호중아 빵 먹을래? 소보루빵"이라는 털털한 방귀 장난으로 긴장을 털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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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복덩이들고(GO)'는 12월 28일 수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