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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송중기의 여자친구가 전직 배우 케이티 루이즈 사운더스라는 추측이 제기됐다. 송중기가 한 시상식에서 "사랑하는 케이티"라며 이름을 부르고, 자신과 케이티의 반려견 이름까지 언급했다는 것. 또 송중기가 해외 일정에 당당히 여자친구와 동행하고, 여자친구 사촌 결혼식에도 참석하는 등 진지하게 만남을 갖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재혼 및 임신설도 대두됐다. 이와 함께 사운더스가 아빠가 다른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싱글맘이고, 두 차례나 불륜설의 주인공이 된 적 있다는 사실도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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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송중기의 여자친구가 사운더스가 맞다면 자신의 유명세 때문에 가슴 아픈 과거사를 낱낱이 드러내게 된 여자친구를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이고, 사운더스가 열애 상대가 아니라면 진실을 밝히는 것 또한 상대에 대한 예의이자 2차 피해를 줄이는 일일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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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