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매니저의 어머니에게 선물을 받고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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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이정현은 "우리 매니저 실장님 어머니께서 제 거랑 신랑 목도리를 떠주셨어요. 너무 따뜻.. 보들"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정현이 선물 받은 목도리 두 개가 나란히 놓여있다. 겨울과 어울리는 색상, 그리고 포근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이정현은 "너무 감동이요..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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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정현은 2019년 3세 연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 4월 득녀했다. 차기작은 연상호 감독의 신작 넷플릭스 드라마 '기생수: 더 그레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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