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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의 소속팀 샌디에이고는 99.99승으로 30개 구단 중 두 번째로 많은 승리를 거둘 것으로 바라봤다.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은 96%, 월드시리즈 우승 가능성은 14%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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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실 있는 보강도 있었다. 매체는 "로버트 수아레즈, 닉 마르티네스와 재계약했고, 세스 루고, 맷 카펜터, 잰더 보가츠도 영입했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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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은 30개 구단 중 가장 많은 승리를 거둘 팀으로 뉴욕 메츠를 전망했다. 매체는 메츠가 102.8승을 한다고 바라봤다. 플레이오프 진출 확률은 98%, 월드시리즈 우승 가능성은 18%로 점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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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류현진의 소속팀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8위, 최지만과 배지환이 함께 뛰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는 21위로 예측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