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걸그룹 센터 예약이요!
가수 박진영이 남다른 포스의 두 딸을 공개석상에서 처음 공개했다. 호피무늬 바지가 '카리스마 베이비'라 불러도 될 정도, 매력 뿜뿜이다.
박진영은 28일 "#JYPkids"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처음으로 행복했던 공연 중단♡ First ever pleasant show stoppage♡"라고 적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는 최근 진행한 박진영 콘서트 현장으로, 박진영의 두 딸이 무대 위에 갑자기 등장한 모습.
딸들을 발견한 박진영은 달려가 무릎을 꿇고 꼭 끌어안아줬다. 큰 딸은 2019년생, 작은 딸은 2020년생으로 각각 4세, 3세다. 둘은 특히 아빠를 닮았는지 나이에 비해 키가 큰 편. 특히 큰 딸은 호피무늬 바지로 벌써 남다른 포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아빠 미소'를 가득 지은 박진영은 딸들에게 "아빠, 노래 한번만 하고 갈게. 엄마한테 가 있어. 노래하고 갈게"라고 딸들을 달래 웃음을 안겼다.
딸들은 아빠 박진영의 말을 듣고 무대 뒤로 퇴장했고, 다시 무대 가운데에 선 박진영은 "이 상태에서 갑자기 이별 감정을 잡아야 하니까"라고 말하며 웃었다.
이 영상은 이날 공개된지 3시간 만에 무려 2000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박진영은 지난 2013년 9세 연하의 연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1.드디어 터졌다! '162㎞ 광속구+10탈삼진' 사사키 인생투 폭발...7이닝 무실점 3점대 ERA 눈앞
- 2."잊지 못할 생일 됐다" 감격한 KIA 박민, 오러클린 침몰시킨 투런포의 '비밀' [광주피플]
- 3.'강인아 너에게도 몰릴거야' 日 국대 구보 다케후사, 멕시코 몬테레이 월드컵 캠프 최고 인기남!..유창한 스페인어로 해외 미디어에 척척 대응
- 4."내가 5월 수비상? 요즘 좀 아쉬운데…" 사이클링히트 자진 포기 → 커리어하이! 삼성 박승규가 달라진 비결 [인터뷰]
- 5.오늘은 김태형 감독 800승 나오나…롯데, 투수 엔트리 변경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