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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는 이번 시즌 릴 소속으로 15경기에 출전해 9골 3도움을 기록하며 빅클럽들의 관심을 끌었다. 카타르 월드컵 캐나다 국가대표로 뛰며 주가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데이비드는 캐나다가 치른 조별리그 3경기에 모두 선발로 출격했다. 아쉽게도 지역 예선에서 보여준 파괴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캐나다는 3패, 데이비드도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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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첼시도 데이비드에 관심을 보이는 팀들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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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카 감독은 "유럽에서 이런 득점력, 기술을 가진 공격수는 많지 않다. 여기에 데이비드는 겨우 22세다. 나는 유럽 최고 클럽들이 데이비드와 계약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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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는 릴과 2025년까지 계약이 돼있으며, 그동인 릴 소속으로 111경기 41골 8도움을 기록중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