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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예능인상은 김구라, 김성주에 이어 박나래가 수상했다. 올해의 예능인상 수상은 곧 대상 후보에 올랐다는 것을 의미한다. 박나래는 "너무 행복하다. 제가 올 한해 다리를 크게 다쳤다.전방십자인대가 완전 파열됐는데 그때만해도 내가 덜 행복한가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너무 행복하더라. 십자 중에 일자는 남았구나 싶다. 여러분들의 웃음을 위해서는 남아있는 십자인대 하나도 내어드리고 싶다"며 "저의 신체적인 성장판은 멈췄을지 몰라도 예능 성장판은 열려있다. 항상 열심히 성장하겠다.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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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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