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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부터 31일, 1월 1일, 3일간 KSPO돔에서 콘서트를 개최하는 비투비는 팬들과 10주년을 화려하게 기념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비투비가 4년 만에 여는 완전체 오프라인 콘서트로, 그간 기다려온 팬들의 갈증을 모두 해소한다. '군백기(군 복무로 인한 공백기)'를 깨고 4년 만에 돌아온 만큼, 팬들에게 잊지 못할 따뜻한 추억을 선물한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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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육성재는 "한명 한명 군 복무도 있었고, 그러면서 개인 활동도 했었다. 솔로 활동을 했던 곡들도 오늘 처음 보실 수 있다"라고 했고, 이민혁은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콘서트 느낌이다. 젊은 친구들이 좋아할 만한 무대도 있고, 부모님 세대가 즐길 수 있는 구성도 있다. 웃음도 감동도 드리고 다이나믹하게 짜봤다. 시간이 어떻게 흐르는지 모를 정도의 콘서트가 될 것 같다"고 자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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