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프로골퍼 이보미가 '사랑꾼' 남편 이완을 자랑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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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미는 30일 "언제나 자기 자신보다 날 먼저 생각하고 있다는 스윗한 울오빠"라며 남편을 자랑했다.
이보미는 남편 이완의 팔짱을 끼고 어깨에 얼굴을 기댄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선남선녀 비주얼을 자랑하는 부부의 달달한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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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보미는 2019년 12월 배우 김태희 동생인 배우 이완과 결혼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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