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나는 솔로' 10기 정숙이 숙취로 힘들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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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정숙은 "아들이 해장라면 끓여 줬어요ㅎ 넘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 넘 과음함 탓에ㅎㅎㅎ 아들한테 남친한테 잔소리 엄청 들었네요ㅎ 다음에 적당히 마시기로 하루 내내 힘드네요. 착한 내아들 고마워 맛있게 해 줘서~ 사랑해 내분신 아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숙은 전날 많이 마신 술 때문에 힘들어하는 모습. 이때 정숙은 아들이 끓여준 라면으로 해장은 마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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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숙은 SBS PLUS, ENA PLAY '나는 솔로' 10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정숙은 당시 방송에 출연해 50억 정도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소개해 화제가 됐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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