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제이쓴이 육아일기를 썼다.
2일 제이쓴은 "오늘자 육아일기"라며 곤히 잠든 아들을 보여줬다.
제이쓴은 육아일기로 "총수유 930, 방구 53번, 똥3, 오줌 짱 많이. 샤워 후 잠듦"이라고 기록했다.
제이쓴은 잘 때 그 누구보다 천사 같은 아들의 모습을 사랑스럽게 보며 하루의 육아일기를 마무리 했다.
초보아빠지만 세심하고 꼼꼼한 제이쓴의 육아일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제이쓴은 방송인 홍현희와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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