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자 모란트가 빛났다. 35득점, 8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새크라멘토는 도만타스 사보니스가 18득점, 14리바운드, 디애런 팍스가 19득점, 6어시스트를 기록했지만, 모란트를 앞세운 멤피스에 무릎을 꿇었다.
Advertisement
워싱턴은 크리스탑스 포르징키스가 22득점, 5리바운드, 카일 쿠즈마가 10득점, 13리바운드, 11어시스트로 트리플 더블을 기록했다. 반면, 밀워키는 절대 에이스 아데토쿤보가 결장한데다, 즈루 할러데이도 부상으로 빠지면서 무기력한 패배를 당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