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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강정호(36·은퇴), 박병호(37·KT), 김하성(28·샌디에이고)이 그랬다. 3명이 미국으로 가면서 히어로즈에 안긴 포스팅비가 총 2337만달러(약 297억원)다. 한화가 류현진을 보내면서 받은 2573만달러(약 327억원)와 비슷한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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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는 구단 역대 최고 연봉인 6억5000만엔(약 63억원)에 재계약하면서, 메이저리그 도전 의사를 밝혔다. 지난해 말 포스팅을 통해 보스턴 레드삭스에 입단한 팀 선배 요시다 마사타카(29)의 뒤를 따를 것으로 보인다. 벌써부터 연봉 3000만달러(약 382억원) 가치가 있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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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리그 개막에 앞서 쇼케이스가 열린다. 3월 개최되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다. 메이저리그 구단 관계자들이 주목하는 국가대항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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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은 도쿄돔에서 진행되는 본선 1라운드 B조에 편성됐다. 체코, 호주, 중국과 같은 조다. 이변이 없는 한 한국과 일본이 2라운드(8강전)에 진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수록 주목도가 높아진다. 메이저리그에서 활약중인 최고선수들과 투타 맞대결이 이뤄진다.
이번 대회가 이런 의구심을 희석시킬 좋은 기회다. 수준높은 강속구 투수들을 상대해 적응력을 보여준다면 더 유리한 조건에서 도전에 나설 수 있다.
야마모토는 2020년 도쿄올림픽 한국과 준결승전에 선발등판한 바 있다. 5⅓이닝 5안타 9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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