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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설의 주인공은 첼시 스트라이커 출신 축구전문가 토니 카스카리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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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말하는 '발 밑'이 나쁘다는 이야기다. 현대 축구에서 골키퍼는 11번째 필드 플레이어로 적지 않은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확률이 떨어지는 롱킥보다 짧은 패스로 차근차근 풀어 나가는 전술이 대세다. 골키퍼는 세이브 능력은 기본으로 갖추고 발로 공도 잘 다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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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는 '요리스는 2012년 리옹에서 이적했다. 토트넘 1군 최장수 선수다. 그는 모든 대회에서 450경기에 출전했다. 2015년부터 주장을 맡았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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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스 또한 "나도 오랫동안 요리스는 별로라고 말해왔다. 나는 올 시즌 토트넘이 요리스의 실수로 허용한 골이 4개라고 생각한다. 프리미어리그 최악 수준이다. 내가 봤을 때 요리스는 유통기한이 지났다"라며 대체 요원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다만 이번 시즌 즉각적인 변화는 기대되지 않는다. 토트넘은 1월 이적시장을 통해 수비를 보강할 것으로 예상된다.
토트넘은 2022~2023 프리미어리그 중간 순위 5위다. 10라운드까지 1위 다툼을 펼치다가 5위까지 쭉쭉 추락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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