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아유미는 시아버지에 대해 "45년 넘게 포장사업을 하셨는데 지금은 큰딸에게 물려줬다"고 소개했다.
Advertisement
이어 공개된 아유미의 시댁은 안면 인식으로만 들어갈 수 있는 최첨단 시스템을 자랑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Advertisement
아유미를 향한 시부모의 사랑과 관심도 눈길을 끌었다. 거실 TV에는 아유미가 출연 중인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 나오고 있었는데, 시아버지는 "축구 잘한다. 베스트 골키퍼다"고 칭찬했고 아유미는 "엄청 좋아해주시고 응원해주신다. 많이 챙겨 봐 주시는 것 같다"며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Advertisement
이가운데 하나를 가르치면 곧잘 따라 하는 아유미를 보며 시어머니는 "이제 나는 제사 유미한테 맡기고 여행 갈 거야"라고 말한 뒤 아유미를 곧바로 실전에 투입시켰다.
온전한 닭 모양을 하고 있는 생닭을 처음 본 아유미는 당황, 비명을 지르며 닭을 '목욕'시켰다.
그런데 토종닭을 접시에 옮겨 상에 올리기만 하면 되는데, 아유미는 토종닭의 목을 댕강 잘라버리는 대형 사고를 쳤다.
이를 가장 먼저 알게 된 권기범은 아유미와 함께 이쑤시개로 닭 목 이어 붙이기 '응급수술'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 말미에는 채리나, 간미연 등 FC탑걸의 기 센 언니들이 아유미의 지원군으로 등장한 모습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