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나는 솔로' 10기 영숙(가명)이 외모 지적에 상처를 받았다.
3일 영숙은 "점심 때 유튜브 댓글 보다가 외모 지적 악플 보고 급 심란.. 괜히 봤어 ㅜ 안 볼 거야 이제"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후 영숙은 "머리 좀 자를까?"라며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하고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특히 영숙은 "올해는 다이어트 -5kg"이라며 새해 계획을 언급 했다.
한편, 영숙은 SBS PLUS, ENA PLAY '나는 솔로' 10기 돌싱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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