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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은 박동원에게 파란만장했다. 키움 히어로즈에서 시작해 시즌 중반 KIA 타이거즈로 이적했고, 그리고 시즌 후 FA로 LG에 오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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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예전엔 치기 위해서 LG 투수들의 공을 봤는데 이젠 내가 잡아줘야 할 입장"이라면서 "LG에 고우석 정우영 등 공빠른 투수들이 많다. 공이 워낙 빠르고 변화구 궤적을 잘 모르기 때문에 캠프 때부터 많이 받아보면서 준비를 잘해야할 것 같다"고 포수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60억원이라는 큰 액수를 받고 왔는데 팀은 우승을 노린다. 부담이 있을 법 하다. 하지만 박동원은 "나도 우승해 본 적이 없다"면서 "나의 첫 우승이 LG의 29년만의 우승이었으면 좋겠다. 내가 나간 경기에서 많은 승리를 하고 싶다"라고 우승에 대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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