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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로리'의 인기가 대단한 가운데, 3월 방송되는 시즌 2에 대한 기대와 호기심 또한 수직상승 중이다. 김은숙 작가의 스포일러 아닌 스포일러에 팬들이 들썩일 정도로, 결말에 대한 관심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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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숙 작가가 시즌2에 대한 언급을 하는데 "파트 2는 지금까지 엮어놓은 모든 관계들이 눈덩이처럼 굴러가요"라고 파트1이 소위 빌드업의 과정이었다면 파트 2는 급격한 이야기 전개가 이뤄질 것을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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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1은 그간 학폭 가해자로서 비밀을 숨긴 채 화려한 삶은 누리던 박연진(임지연)이 동은의 방을 찾게 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연진의 남편 하도영(박성일) 또한 이곳을 찾게 되면서 연진의 추악한 비밀을 알게 된다는 내용이 마지막 장면을 장식하면서, 가해자의 추락이 펼쳐질 파트2를 암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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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는 지난 12월 30일 공개 후 전 세계의 뜨거운 찬사 세례를 받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유튜브 '넷플릭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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