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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는 '토트넘은 곧 1군 스타 3명이 부상에서 컴백한다. 치열한 라이벌 아스날의 기세를 멈추기를 바란다. 토트넘은 최근 일관되지 못한 경기력을 보여준 가운데 이들의 복귀는 새로운 희망을 줄 수 있다'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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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는 '세 선수의 복귀는 토트넘에 큰 힘을 실어준다. 토트넘은 아스날과 최근 4차례 맞대결에서 3번이나 패했다. 올 시즌 첫 만남은 지난 10월이었다. 토트넘은 아스날 원정에서 1대3으로 패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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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은 "중요한 선수들이 부상으로 빠졌다. 이들이 회복해야 한다. 아스날전에는 모든 선수들을 기용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소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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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복수전을 다짐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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