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첼시는 오는 13일 풀럼 원정을 떠난다. 분위기 반전이 절실하다. 최근 2연패를 당하며 7승4무6패(승점 25)를 기록, 10위에 처져있다. 특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과 FA컵에서 맨시티에 잇달아 패하면서 포터 감독의 경질설이 흘러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Advertisement
주위 분위기를 살펴보면 풀럼전은 포터 감독에게 마지막 경계선으로 보인다. 때문에 포터 감독은 선수들의 투지를 이끌어내기 위해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 티아고 실바, 조르지뉴, 마테오 코바치치 등 베테랑들과 면담을 실시했다.
Advertisement
다만 아쉬운 건 부상자가 많다는 것이다. 크리스티안 풀리시치, 라힘 스털링, 리스 제임스, 에두아르 멘디, 은골로 캉테 등 주전 선수들이 전력에서 이탈해 신음하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