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런데 개인사가 있다. 카일로 다니엘이라는 이름을 가진 18개월 첫째 아들이 있는 코레아는 아내 다니엘라 로드리게스가 3월초 둘째를 출산할 예정이다. 출산 예정일은 3월 11일이고, 둘째도 아들이다. 이름은 '겐조'라고 지었다.
Advertisement
대단한 의지다. 코레아는 이번 스토브리그를 가장 뜨겁게 달군 주인공이었다. FA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입단을 눈 앞에 둔 시점에서 메디컬 테스트 문제로 무산됐고, 뉴욕 메츠가 그를 곧바로 낚아채면서 '초대박'을 터뜨리는듯 싶었지만 또다시 메디컬 문제로 몇 주간의 협상 끝에 무산됐다. 그리고 그는 원 소속팀인 미네소타 트윈스와 더 낮아진 조건에 계약을 마쳤다. 6년 동안 총 2억달러를 받고, 이후 성적에 따라 계약을 1년 단위로 연장한다. 문제가 됐던 몸 상태에 이상이 없다면 10년 동안 최대 2억7000만달러를 받게 된다.
Advertisement
푸에르토리코는 이번 WBC에서 야디에르 몰리나가 대표팀 감독으로 지휘봉을 잡고, 프란시스코 린도어, 하비에르 바에즈, 키케 에르난데스, 마르커스 스트로먼, 에디 로사리오, 호세 미란다, 호세 베리오스 등 메이저리거들이 속속 참가를 선언했고, 여기에 코레아까지 합류하게 됐다. 푸에르토리코는 니카라과, 도미니카공화국, 베네수엘라, 이스라엘과 함께 D조에 속해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박경혜, 강남 6평 원룸 하자 폭로 후 달라졌다 "문이 드디어 닫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 -
조정석♥거미 둘째 딸 공개됐다 "신생아인데 너무 예뻐"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