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많이 심심했나."
가수 효린은 14일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몇장을 올렸다.
사진 속 효린은 옷걸이에 걸린 옷에 쏙 들어가 있는 모습. 장난기 넘치는 표정이 웃음을 샀다.
한편 효린은 지난 12월 31일 대만 타이베이 시청 앞 광장에서 개최된 새해 카운트다운 행사 '2023 Taipei New Year's Eve party'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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