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강경준이 두 아들과 함께 휴일을 보냈다.
강경준은 15일 "남자들의 휴일"이라며 소파에서 쉬고 있는 두 아들의 모습을 포착했다.
훈훈한 청소년으로 폭풍 성장한 첫째 아들은 소파에 누워서 휴대폰을 들여다보며 휴일을 만끽하고 있다. 형 옆에 앉아서 근엄한 표정으로 휴대폰을 보고 있는 귀여운 둘째의 모습도 시선을 끈다. 각자 편한 방식으로 휴일을 보내는 '삼부자'의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장신영은 2018년 배우 강경준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강경준은 제주도에서 건설업과 숙박업, 요식업 등에 종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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