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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에 합류한 건 2018년 후반기부터였다. 광주FC에 입단한 두아르테는 15경기에 나와 6골-3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플레이오프 진출로 이끌었다. 이후 서울 이랜드FC와 안산 그리너스를 거치며 K리그 통산 105경기 출전, 24골-18도움을 기록했다. 통산 100경기 이상 출전했다는 건 이미 검증이 완료됐다는 듯이다. 특히 두아르테는 꾸준한 공격 포인트 생산력을 자랑한다. 후반기만 소화한 2018시즌을 제외하고, 매 시즌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를 달성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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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아산은 2021시즌 료헤이와 마테우스, 알렉산드로 등 외국인 선수 자원을 활용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에는 팀내 사정으로 인해 외국인 선수 없이 순수 국내선수로만 풀타임 시즌을 치렀다. 이로 인해 선수층이 얇아졌고, 후반기로 갈수록 선수들의 체력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럼에도 시즌 최종전까지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 싸움을 벌이는 등 선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때문에 외국인 선수 자원의 합류는 충남아산의 전력에 큰 플러스 효과가 될 수 있다. 2023시즌 성적이 기대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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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충남아산은 지난 4일부터 1차 전지훈련지인 제주 서귀포에서 2023시즌 준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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