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솔라노는 1998~2007년 사이 뉴캐슬에서 315경기를 뛴 레전드다.
Advertisement
손흥민과 케인은 토트넘에서 올시즌에만 24골을 합작했으며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조제 무리뉴에 이어 안토니오 콘테 감독까지 세계적인 사령탑 아래 성장을 거듭하며 이들 모두로부터 신뢰와 극찬을 받아온 월드클래스 공격수다. 이들의 연봉과 이적료를 생각할 때 둘을 동시에 영입하는 것은 천문학적 비용을 수반하지만, 오일머니가 차고 넘치는 뉴캐슬 구단에게 돈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 지배적인 시각. 솔라노는 뉴캐슬이 손-케 듀오 영입에 성공한다면 또다른 레벨로 뛰어오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했다.
Advertisement
그는 "누군가 내게 말해줬는데 뉴캐슬은 무한대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 만약 뉴캐슬이 손-케인 영입에 성공한다면 의심할 여지 없이 유럽챔피언스리그 티켓을 따낼 것"이라고 확신했다. "케인은 아직도 스물아홉 살이다. 그는 정말 엄청난 선수"라고 극찬했다. 그러면서 그는 "나는 뉴캐슬이 유로파리그 순위에서 시즌을 마감할 것같다"고 예상했다.
Advertisement
지난 시즌 11위 뉴캐슬은 올 시즌 리그 20경기에서 10승9무1패(승점 39)를 기록하며 3위를 달리고 있다. 선두 아스널과의 승점 차는 11점. 견고하게 톱4를 유지하며 유럽챔피언스 티켓을 직겨냥하고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인데…11세 연상 회사원과 결혼[SC이슈]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