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993년생인 케인은 18세 때인 2011~2012시즌부터 토트넘 1군에서 뛰기 시작했다. 주전으로 발돋움한 것은 2014~2015시즌이다. 그는 매 시즌 두자릿수 득점을 했고, 12년 만에 그리브스의 아성을 무너뜨렸다.
Advertisement
토트넘은 겨울이적시장에서 오른쪽 윙백 자리를 수술했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오랫동안 공을 들인 페드로 포로를 마침내 품에 안았다. 대신 맷 도허티, 제드 스펜스가 팀을 떠났다. 기존 선수 가운데는 에메르송 홀로 살아남았다.
Advertisement
영국의 '풋볼런던'은 에메르송에게 10점 만점에 10점을 부여하며 'MOM'으로 선정했다. '풋볼런던'은 '포로의 합류에도 자리를 지켰고, 전반 왼쪽과 중앙을 넘나들며 모든 곳에서 튀어나왔다.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후 최고의 경기였다. 그릴리쉬를 끊임없이 좌절시켰다'고 호평했다.
Advertisement
브라질 출신의 에메르송과 스페인 출신인 포로의 주전 경쟁도 뜨거워졌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인데…11세 연상 회사원과 결혼[SC이슈]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