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해 신인들의 성적은 기대에 못미쳤다. 부상으로 뛰지 못한 유망주도 있었고 프로무대에 적응하지 못하기도 했다. 지난해 신인왕 후보 12명 중 2022시즌 신인은 KT 박영현과 삼성 이재현, KIA 김도영 등 3명 뿐이었다.
Advertisement
문동주는 스프링캠프 초반까지 기대를 한몸에 받았지만 이내 부상으로 빠지게 됐다. 이후 5월에 올라왔으나 곧 또한번의 부상으로 2군으로 내려갔고, 2군에서 다시 몸상태를 끌어올려 시즌 막판 3경기에 선발등판하며 2023시즌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문동주는 신인왕 후보에도 오르지 못했고, 김도영은 후보에는 올랐지만 겨우 2표를 받는데 그쳤다.
Advertisement
김도영은 "지난해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나에게 맞는 타격폼으로 바꿨다"면서 "유격수와 3루수 수비를 모두 하기 위해 수비에 중점을 두고 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작년 신인들이 2년차 시즌에선 실력 발휘를 할 수 있을까. 문동주와 김도영이 올해도 가장 주목받고 있다.
투산=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인데…11세 연상 회사원과 결혼[SC이슈]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