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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재정 자립화와 엄정한 기강확립 등을 언급한 가운데, 역시 눈길을 끄는 것은 경영진 전면 재구성과 조직개편이다. 도자시가 당연직으로 있는 구단주 자리를 도지사가 임명하는 사람으로 문호를 확대하겠다고 하는가 하면, 대표이사도 새롭게 영입겠다는 계획이다. 또 다른 혁신동력으로 사무국을 단장제로 전환하는 조직개편을 진행하기로 했다. 보다 전문적으로 팀을 운영하겠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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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난 몇년 사이 이 좋았던 기류가 꺾였다. 구단 내부에 불협화음이 이어졌다. 이를 정리해 줄 구심점은 없었다. 비상식적인 인사와 비상식적인 결정이 반복됐다. 경남이 계속된 투자에도 기대만큼의 성적을 내지 못한 이유다. 프런트 문제까지 폭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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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역시 이를 알고 있다. 경영진 구성과 조직개편의 핵심으로 내세운게 '전문성'이다. 혁신역량과 경역 능력 그리고 '전문성' 있는 대표 이사와, 혁신역량, 그리고 '전문성' 있는 단장을 영입하겠다고 했다. 정치 논리가 아닌 '진짜 전문가'가 와야 한다. 구단을 운영해보고, 성과를 만들어 본 인사를 중심으로, 외부 수혈도 염두에 둬야 한다. 그래야 경남에 진정한 개혁이 뿌리내릴 수 있고, 다시 한번 봄도 찾아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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