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맨유가 이반 프레스네다(레알 바야돌리드)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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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팀토크는 15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프레스네다 영입전에 합류했다. 여름 이적 시장을 앞두고 프레스네다를 향한 관심을 높일 것'이라고 보도했다.
2004년생 프레스네다는 올 시즌 레알 바야돌리드 1군에 합류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0경기에 출전하며 팀 내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다만, 그는 겨울 이적 시장이 문을 닫은 뒤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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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토크는 '프레스네다는 미래가 기대되는 풀백이다. 지난 1월 겨울 이적 시장에서는 아스널의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아스널의 시도는 실패했다. 프레스네다는 레알 바야돌리드에 남아 순위 싸움에 나서기로 했다'고 했다.
이 매체는 또 다른 언론 풋볼인사이더의 보도를 인용해 '프레스네다를 향한 아스널의 관심은 유효하다. 유벤투스, 도르트문트도 관심이 뜨겁다. 맨유가 새로운 경쟁자로 떠올랐다. 맨유는 최근 몇 주 동안 프레스네다를 지켜본 뒤 적극적인 관심을 보내고 있다. 맨유는 아론 완-비사카를 내보낼 가능성이 높다. 맨유는 프레스네다의 미래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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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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