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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KIA 타이거즈에서 이적한 한승혁이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6회 네번째 투수로 등판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4사구없이 1안타를 내주고, 삼진 1개를 잡았다. 투구수 총 13개. 직구가 최고 시속 151km, 최저 148km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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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혁은 "첫 실전 피칭이었는데 생각보다 공에 힘이 실리는 느낌이 있었다. 구종을 체크하는 데 중점을 두고 던졌다. 구위, 제구가 전반적으로 괜찮았다"고 했다. 이어 "변화구 제구가 아직 완벽하지 않은 느낌인데, 개막에 맞춰 보완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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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내야수 문현빈은 또 눈에 띄는 경기를 했다. 20일 경기에선 도루 2개를 성공시켰는데, 이날 경기에선 2안타를 치고 1타점 1득점을 올렸다. 그를 주시하고 있는 한화 사람들을 흐뭇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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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꼴찌'가 급한 올해, 패배의식부터 몰아내야 한다. 무엇보다 이기는 습관이 필요하다. 스프링캠프 기간에 열리는 연습경기가 단순한 연습경기가 아니라는 얘기다.
선물처럼 반가운 네덜란드전 2연승이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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