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전현무가 '역대급'이라 예고했던 '나 혼자 산다'의 10주년 맞이 대형 프로젝트가 이것일까. 무지개 회원들이 몽골에서 포착됐다.
몽골의 한 승마 체험 센터 개인 계정에는 지난달 30일 "인스타그램 팔로워 960만 명의 샤이니 키를 비롯한 유명스타들이 와서 밤을 새고 촬영을 했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현무, 박나래, 키, 이장우, 김광규, 코쿤, 기안84, 이주승의 단체 사진이 담겼다. 현재 해당 사진은 삭제됐지만, 이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금세 퍼지기 시작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이 올해 10주년을 맞아 몽골로 떠난 것이 아니냐 추측 중이다.
지난달 전현무는 '나 혼자 산다'의 10주년을 축하하며 대형 프로젝트를 예고했던 바. 전현무는 "제가 또 준비하고 있는 게 있다. 5월 정도 될 거 같은데 대형 프로젝트다. 상상도 못하는 곳에 가서 상상도 못하는 일을 할 거다. 어느 시청자 분들도 상상 못할 것"이라고 예고해 멤버들을 긴장하게 했다.
최근 팜유 세미나, 건강검진 등의 회차로 레전드를 썼던 '나 혼자 산다'가 10주년 기념 프로젝트로 다시 찾아온 전성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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