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서효림이 딸의 카리스마에 기겁했다.
서효림은 2일 "엄마 딸 맞네. 키즈노트에 올라온 사진 보고 기겁"이라며 딸의 유치원 생활에 웃음을 터뜨렸다.
서효림의 딸 조이 양은 유치원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냈다. 바지 주머니에 두 손을 찔러넣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조이 양의 눈빛에서 네 살이라고는 믿기 힘든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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