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주원은 장타력을 갖춘 내야수다. 유신고를 졸업하고 입단한 2021 시즌에 5개의 홈런을 쳤던 김주원은 지난해엔 10개의 홈런을 때려내면서 노진혁이 롯데 자이언츠로FA 이적을 했을 때 그 공백을 메울 인물로 평가를 받았다.
Advertisement
그런데 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서 멋진 수비로 실점 위기를 막아내면서 차세대 유격수의 가능성을 보였다. 바로 국내 최고의 유격수 수비를 자랑하는 LG 오지환의 시그니처인 밴트 레그 슬라이딩 캐치를 보여준 것.
Advertisement
이 동작을 오지환이 보는 앞에서 성공시켜 보인 것. 이날 중계를 맡은 KBSN스포츠 류지현 해설위원도 이 장면을 보자 마자 "오지환 선수의 시그니쳐 수비인 밴트 레그 슬라이딩인데 김주원이 했다"라면서 "이 수비를 안하면 2∼3발이 밀리기 때문에 송구하기가 어렵다"라며 이 동작의 장점을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날 보여준 밴트 레그 슬라이딩은 팬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기엔 충분했다.
창원=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하정우와 열애' 차정원, 과감한 플러팅 "커플옷 입고 만나면 1일"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18세 앙팡테리블' 최가온의 950만원 오메가 시계, '회장님'이 직접 채워줬다[밀라노 스토리]
- 2."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3."우리동네 설상 최초 금메달리스트!" 내아이처럼 기특한 최가온,'플래카드' '금수저' 화제속 반포 이웃들 자부심↑...'세화여고 같은 반' 신지아도 밀라노 최고스타[밀라노 스토리]
- 4.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5.'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