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몬스타엑스 기현이 tvN '구미호뎐1938' OST 첫 주자로 나선다.
tvN 새 토일드라마 '구미호뎐1938'(연출 강신효, 극본 한우리) 측은 오는 7일 오후 6시 첫번째 OST인 몬스타엑스 기현의 'Full Moon'을 발매한다.
지난 2020년 넬 김종완의 'Blue Moon'이 '구미호뎐' OST의 시작을 화려하게 알렸듯, 이번에 공개되는 기현의 'Full Moon' 역시 '구미호뎐 1938' 포문을 여는 특별한 OST로 주목받고 있다. 당시 '구미호뎐'이 톱 가수들이 참여한 명품 OST로 큰 화제를 모은 만큼, 이번 '구미호뎐1938'가 선보일 새로운 OST들에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구미호뎐1938' 첫 OST 'Full Moon'은 하드록과 일렉트로니카의 요소를 조합한 곡으로, 주인공 이연(이동욱 분)의 서정적인 마음, 그리고 보름달이 뜰 때 이연과 붉은 달이 혼연일체가 되어 하나의 정체성으로 변해가는 과정의 의미심장하고 격한 마음을 동시에 표현하고 있다.
또 이 곡이 운명을 넘어 숙명으로 얽힌 주인공의 복잡한 심리를 표현한 노래인 만큼, 가창을 맡은 기현은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곡의 완성도를 한층 높이는 동시에 폭발적인 가창력과 매력적인 음색으로 'Full Moon'만의 감성을 극대화시켰다.
기현은 지난 해 10월 발매한 두 번째 솔로앨범 'YOUTH'를 비롯해, 다양한 OST에 참여하며 장르를 가리지 않는 보컬리스트로서의 면모를 선보이고 있다. 이에 '구미호뎐1938' 첫 OST 'Full Moon'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구미호뎐1938'은 오는 6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되며, 첫 OST 몬스타엑스 기현의 'Full Moon'은 7일 일요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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