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박헤경이 주가조작 연루 의혹을 해명한 뒤 심경을 고백했다.
4일 박혜경은 "이번 사건으로 인해 #5월 #6월 #행사 줄줄이 캔슬되고있지만 기꺼이 받아들이고 7월 8월을 위해 재충전 시간을 보내려고요. 모두 고맙고 고맙고 고마워요 #이또한지나가리라"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박혜경은 "5월 6월 행사가 줄줄이 캔슬되고 있다. 기꺼이 받아들인다 행사하는 분도 노래하는 저도 자연스럽지 않을 거 같다. 많이 반성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려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앞서 박혜경은 지난해 11월 채널 숨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지난달 28일 박혜경이 남긴 글에 따르면 그는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친한 지인으로부터 소속사를 소개받았고 TV 채널과 영화, 웹툰 회사도 가지고 있는 회사라는 점에서 믿고 계약했고 "노래가 고팠기에 한 일"이라고 밝혔다.
이후 채널 숨이 외국계 증권사 소시에테제네럴(SG) 증권발 주가 하락과 관련된 회사라는 것이 알려진 후 박혜경은 채널 숨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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