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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스튜디오에는 6세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연상 연하 부부가 등장한다. '엄마'보다 'Apple'을 먼저 말했다는 영어 신동 금쪽이. 만 1세에 알파벳 마스터, 만 3세에는 영어 문장을 쓴 데다, 현재 러시아어까지 독학했다는 금쪽이의 천재성에 패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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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영상에서는 레벨 테스트를 위해 학원을 찾은 금쪽이의 모습이 보인다. 원어민 선생님과의 대화가 시작되고, 알파벳 쓰기와 발음까지 척척 해내는 금쪽. 그런데 영어로 나이를 묻는 선생님에게 뜬금없이 본인의 이름을 대답하더니, 이어진 질문에도 엉뚱한 대답만 늘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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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이의 이같은 과도한 알파벳 집착에 엄마는 "자폐일 것 같다는 생각도 하고 있어요"라는 충격 고백을 남겨 모두를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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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공개된 예고편에서도 마찬가지. 놀이터에서도 또래 친구들과 놀자고 조르던 금쪽이는 뜻대로 안되자 친구들을 때렸다.
이에 오 박사는 "가장 큰 피해는 아이가 입는 거예요. 정신 차리셔야 해요"라며 금쪽이의 발달 성장에 무신경했던 부모를 강하게 다그치고 엄마 아빠는 하염없이 눈물만 흘린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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