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소 승점 1점 획득시 조기우승을 확정할 수 있었던 나폴리는 전반 13분 신디 로브리치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지만, 후반 7분 '에이스' 빅토 오시멘의 동점골로 값진 승점을 확보했다.
Advertisement
한국 축구는 2011년 박지성(당시 맨유)이 프리미어리그에서 우승한 뒤 무려 12년만에 유럽 5대리그 우승자를 맞이하게 됐다. 김민재는 유럽 빅리그에서 우승한 최초의 한국 수비수라는 타이틀도 달았다.
Advertisement
김민재는 전북 시절 K리그1 2회 우승을 포함해 개인통산 리그 우승 횟수를 3회로 늘리며 남부럽지 않은 커리어를 밟아가고 있다.
Advertisement
라커룸에선 유니폼 상의를 벗고 우승 파티를 즐겼다. 동료들과 얼싸 안고, 사진을 남겼다. 샴페인, 물에 흠뻑 젖었다.
김민재는 경기 후 SNS에 "우리는 이탈리아 챔피언이다. 역사적인 업적을 세운 팀의 일부가 되어 매우 기쁘다. 모든 팬, 동료, 스태프에게 축하 인사를 건넨다. 이 기쁨을 나폴리를 응원하는 모든 사람과 공유하고 싶다. 그라치에 나폴리!"라고 적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