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고소영이 세월 역행 비주얼로 보는 이의 시선을 강탈했다.
6일 가수 겸 배우 김윤지는 고소영과 함께 찍은 투샷을 게재했다.
핫팬츠로 각선미를 드러내고 핫핑크 자켓을 걸친 고소영은 숄더 오픈 상의를 입은 김윤지 옆에서 동년배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했다.
1972년생 한국 나이 51세 고소영과 1988년생 한국 나이 35세의 김윤지는 16살 차이가 느껴지지 않아 놀라움을 안긴다. 특히 화려한 분홍빛 매장의 분위기 속에 핑크 포인트를 준 고소영의 미모가 생기가 넘친다.
한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지난 2010년 결혼,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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