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김병현은 이대형과 아무것도 없는 산 속에서 등장했다. 이때 김숙은 "우리 대형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김병현은 "박군이 열정이 보이더라. 그래서 정직원인 이대형이 좀 배웠으면 해서 불렀다"라고 말했고, 김숙은 "왜 우리 대형씨가 그런 걸 배워야하냐"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또 김병현은 무거운 나무를 이대형에게 옮기라고 지시했고, 김숙은 "우리 대형씨는 도시를 좋아한다"라고 취향까지 파악한 모습을 보였다.
장작패기를 끝낸 후 박군은 "제가 온천을 준비했다"라며 산 중턱에 자리한 욕조로 두 사람을 데려 갔다.
이때 반신욕을 위해 옷을 갈아입던 중 그동안 숨겨져 있던 이대형의 탄탄한 몸매가 공개됐고, 김숙은 손으로 눈을 가리고 부끄러워 어쩔 줄 몰라했다.
온천욕을 하고 있던 박군과 이대형은 밖에 있던 김병현에게 "위에 가서 식혜를 가져다 주세요"라고 부탁했고, 어쩐일로 김병현은 "복지를 위해서 이정도는 해야지"라며 순순히 말을 듣는 모습을 보였다.
김병현은 "바쁘다는 핑계로 유희관이 도망갔다. 남은 직원이 이대형 밖에 없다"라며 잘해주는 이유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대형은 틈만 나면 자신과 김숙을 연결해주려는 김병현에 부정하지 않고 오히려 수줍은 표정을 짓는가 하면 인터뷰를 통해 "박군 얘기를 듣다 보니 연상연하 커플도 괜찮겠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8살 연상 한영과 결혼에 골인한 박군은 연상 공략에 대해 "애교를 부리면 된다"라며 직접 애교를 부리는 걸 시범 보였고, 이대형은 직접 애교 시범을 보였지만 김병현은 "좀 모자라 보인다"라고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