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최근 "차기 첼시 지휘봉을 잡을 포체티노 감독가 마네와 계약하기를 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포체티노 감독이 첼시의 위계질서를 위해 마네를 지명했으며 3000만파운드(약 500억원)의 입찰이 계약을 체결하기에 충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이후 마네는 구단 사상 최고 벌금 징계를 부과받았다. 50만유로(약 7억3000만원). 게다가 출장정지 징게와 함께 팀 동료들에게 사과했다. 사네도 마네의 사과를 받아들이며 논란은 일단락됐다.
Advertisement
특히 라커룸에선 '왕따'를 당하고 있다. 독일 매체 'TZ'는 "마네가 팀에서 고립됐다. 팀 동료들도 마네를 피하고 있다. 사네를 공격했기 때문 만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마네는 라커룸에서 국가대표 동료 부나 사르와만 연락을 하고 있을 뿐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