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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 하흐 감독은 2022~2023시즌을 앞두고 아약스를 떠나 맨유의 지휘봉을 잡았다. 그는 맨유에서 옛 제자들과의 재회를 노렸다. 프렌키 데 용(FC바르셀로나), 마타이스 데 리흐트(바이에른 뮌헨) 등과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와 안토니는 품에 안았다. 텐 하흐 감독은 올 여름 팀버도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2001년생 수비수 팀버는 올 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31경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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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버는 이적 가능성을 열어뒀다. 그는 "지난 시즌과 같은 상황이다. 내가 떠난다고 할 때 중요한 것이 있다. 스타일, 경기 출전 등이다. 기회는 거기에 있을 수 있다. 나는 여기서 편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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