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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생' 김재중은 서효림 집에 방문해 '육아 수업'을 받았다. 이날 김재중은 서효림 딸 조이와 인사를 나눈 뒤, 곧장 선물 꾸러미를 풀었다. 조이용 화장품 장난감을 꺼내든 김재중은 자신의 얼굴에 화장을 하려는 조이에게 호응해줬고, 공주용 액세서리까지 착용해 여장을 감행했다. 그러던 중, 서효림은 "너 기억나지? 잠원역 5번 출구!"라며 과거 '포장마차 썰'을 풀었다. 서효림은 "그때 소주 엄청 마셨는데 갑자기 네 팬들이 쫓아오고, 그런데도 스캔들이 안 났어"라며 팬들까지 인정한 절친임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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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을 맛있게 먹은 김수미는 김재중에게 "'신랑수업'인데 왜 네가 나와? 연애도 안 해봤어?"라고 물었다. 김재중은 "단순 연애만 해봤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서효림은 "재중이는 여자를 여사친으로 만들어버린다"며 그의 문제점을 진단했다. 그러자 김수미는 "재중이 넌 기막힌 찬스를 놓쳤어. 얘랑 만났으면 최고의 신붓감인데"라며 며느리 자랑을 했다. 그럼에도 김재중은 "제 이상형은 화려하진 않은데 남자처럼 강인함도 있으면서 내조와 외조를 다 잘하는 사람"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김수미는 또 다시 "딱 얘인데, 아깝다~"라며 '답정너' 면모를 드러내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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