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차세대 뮤지션을 꿈꾸는 전국 대학생(휴학생 포함)을 대상으로 '상상유니브 집현전 2023' 참가자를 7월 11일까지 모집한다.
22일 KT&G에 따르면 상상유니브 집현전은 지난 2020년에 시작돼 올해 네 번째로 열리는 대학생 뮤지션 발굴 지원 프로그램이다. 음악에 대한 열정과 재능을 갖춘 대학생들이 미래의 뮤지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총 391개 팀, 4784명의 대학생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고, 관련 유튜브 영상 누적 조회수는 총 127만 회에 달한다.
집현전 참가를 원하는 대학생은 장르 구분 없이 창작곡 또는 재해석곡을 담은 영상 파일을 상상유니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올해 집현전은 예년과 다르게 지역별로 참가자를 모집하며 결선 무대도 서울?대전?창원 3개 권역에서 각각 열린다.
참가팀 모집은 대학 소재지에 따라 구분되며 지역별 예선과 권역별 본선을 거쳐 권역별 각 10개팀, 총 30개 팀이 최종 선정된다. 예선과 본선은 영상심사를 통해 진행되며 심사위원으로 '짙은', '김주환', '미스티' 등이 참여한다. 최종 선정된 30개 팀은 심사위원들의 1:1 멘토링과 전문밴드와의 합주 무대 등을 통해 실력 향상 기회를 얻게 된다.
멘토링 이후 9월 권역별 결선 진출팀들의 최종 경연 무대가 서울?대전?창원 3곳에서 각각 열린다. 최종 순위는 경연 당일 심사위원단 평가와 청중 평가단의 평가를 더해 결정되며, 권역별 1위팀에게는 200만원, 2위 100만원, 3위 50만원 등 총 18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시형 KT&G 유니브운영부장은 "'상상유니브 집현전'은 차세대 뮤지션을 꿈꾸는 대학생들을 위한 상상유니브의 독창적인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라며 "참가 학생들이 전문가 멘토링과 무대 경험을 통해 꿈을 실현해 나가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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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현전 참가를 원하는 대학생은 장르 구분 없이 창작곡 또는 재해석곡을 담은 영상 파일을 상상유니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올해 집현전은 예년과 다르게 지역별로 참가자를 모집하며 결선 무대도 서울?대전?창원 3개 권역에서 각각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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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링 이후 9월 권역별 결선 진출팀들의 최종 경연 무대가 서울?대전?창원 3곳에서 각각 열린다. 최종 순위는 경연 당일 심사위원단 평가와 청중 평가단의 평가를 더해 결정되며, 권역별 1위팀에게는 200만원, 2위 100만원, 3위 50만원 등 총 18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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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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