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아들을 위한 도시락을 공개했다.
22일 강수정은 "아들 취향 100% 맞춘 어묵, 햄 그리고 당근만 있는 김밥 도시라"이라고 했다.
강수정은 아들의 점심을 위해 직접 김밥을 만들기로 했고 아들이 원하는 대로 속재료를 넣어 깔끔하고 간단한 김밥을 뚝딱 만들어냈다.
강수정은 어렵게 얻은 아들이니만큼 해달라는 건 뭐든 다 해주는 엄마의 마음으로 공감을 자아냈다.
앞서 강수정은 28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아들에 대한 애틋함을 고백하기도 했다.
결혼 6년 만에 어렵게 제민이를 품에 안았다는 강수정은 "시험관 6번, 유산 3번 했다. '나는 왜 이렇게 안 되지?'라고 생각했을 때 제민이가 와줬다. 제민이가 태어난 순간부터 내 인생이 바뀐 것 같다"라고 해 모두를 감동받게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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